High & Low
Date: 2026-6-20 Sat
Venue: Kunst Kabinett
Address: 21, changgyeonggung-ro 35-gil, Seoul, South Korea
8:00 PM – 10:00 PM
Reservation: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kM6u5Q6PSxZ-iWZr3miS9P__UvEeFmxMhMCgRR4Hgl2P7Q/viewform
Act:
Flagio
Hosoo
Jeong Jung-yeop
Organizer:
Kunstkabinett
일시 | 2026.6.20(토) 저녁 8시 – 10시
예매 | 프로필 링크(구글폼), international(profile link)
내용 | 앰비언트 라이브 퍼포먼스
음악 | Flagio x Hosoo x Jeong Jung-yeop
주최 | 쿤스트카비넷
주소 | 종로구 창경궁로35길 21, 1층
콘트라베이스의 깊은 진동과 드론을 만드는 오사카 출신 뮤지션 Flagio,
자유로운 사운드 여행을 펼치는 서울 베이스 Hosoo,
전자 악기 부클로 Buchla로 소리를 그리는 음악가 정중엽.
세 명의 뮤지션이 모여 높고 낮은 음 사이를 오가며 하나의 풍경을 만들어냅니다. High and Low는 프로필 링크의 구글폼을 통해 예매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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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gio_kontrabass
Flagio는 오사카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뮤지션으로, 콘트라베이스와 전자음향을 활용해 공간을 채우는 울림을 탐구합니다. 앰비언트, 실험음악, 즉흥연주를 넘나들며 독창적인 사운드 풍경을 만든다. 그의 콘트라베이스가 만들어내는 깊은 진동은 몸에 닿아 공간으로 퍼져 나가고, 듣는 이의 내면에 이미지를 그려낸다.
@hosoograph
호수는 백호현과 변웅수로 이루어진 앰비언트/실험음악 듀오로, 서로 다른 공간 감각을 바탕으로 즉흥적이고 자유로운 사운드 여행을 펼친다. 2019년 LA 기반 의 레이블 LINE에서 발표한 앨범 ‘Mist’를 시작으로 헬리콥터 레코즈에서 ‘SALTLAKE FM’, Dragon’s Eye Recordings에서 ‘Odyssey’를 발표했다. 현재 서울을 중심으로 다양한 형태의 공연과 협업으로 활동하고 있다.
@jeong_jung_yeop
정중엽은 밴드 연주와 연극·영화 음악 작업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는 음악가이다. 아내의 임신과 아이의 탄생에서 받은 영감을 바탕으로, Buchla Music Easel을 활용해 즉흥적으로 소리를 그리는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 3년간의 스케치를 바탕으로 앨범을 준비 중이며, 소리꾼 권송희와 함께한 곡 ‘만물’을 7월 14일 발매할 예정이다.

